그리스도와 하나님은 다름

Share on facebook
Share on email
Share on twitter
Share on pinterest
Share on linkedin
Share on telegram

참 신에 대한 진리를 알기는 중요하다. 성경에 기록된 진리를 지켜야 영생을 찾을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와 참 신이 똑같은 분이 아니라는 어떤 증명은:

참 신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요한5:37 우리말성경)

『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친히 나에 대해 증거해 주신다. 너희는 그분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그분의 모습을 본 적도 없다. 』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이시다 (요한8:42 우리말성경)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하나님에게서 와서 지금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 뜻으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

영원에서 영원까지, 시작 없으신다 (시편90:2 카톨릭성경)

『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당신은 하느님이십니다. 』

하나님에게서 오셨다 (요한8:42 우리말성경)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하나님에게서 와서 지금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 뜻으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

죽지 않으신다 (디모데전서1:17 현대인의성경)

『  영원한 왕이시며 죽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 길이길이 존귀와 영광을 돌립시다. 아멘. 』

죽음을 겪으셨다 (요한19:33 우리말성경)

『 그러나 예수께 와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않았습니다. 』

다른 신을 알지 못하신다 (이사야44:8 한글흠정역)

『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그때부터 네게 말하여 그것을 밝히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니라. 나 외에 신이 있느냐? 참으로 신은 없나니 나는 다른 신을 알지 못하노라. 』

하나님을 인정하신다 (마가15:34 우리말성경)

『  오후 3시가 되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으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 말은 ‘내 하나님, 내 하나님, 어째서 나를 버리셨습니까?’ 라는 뜻입니다. 』

지치거나 피곤해하지 않으신다 (이사야40:28 우리말성경)

『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가 듣지 못했느냐? 여호와는 영원한 하나님이시고 땅 끝을 창조한 분이시다. 그분은 지치거나 피곤해하지 않으시고 그분의 통찰력은 아무도 탐구할 수 없다. 』

피곤해지셨다 (요한4:6 우리말성경)

『 야곱의 우물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여행으로 피곤해진 예수께서는 그 우물 곁에 앉으셨습니다. 그때가 낮 12시쯤이었습니다. 』

영이시니 살과 뼈가 없으신다 (요한4:24 우리말성경)

『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드려야 한다. 』

(누가 24:37, 39 한글흠정역)

『 그러나 그들이 무서워하고 놀라며 자기들이 영을 본 줄로 생각하매…

내 손과 내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지고 또 보아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시니라. 』

살과 뼈가 있으신다 (누가 24:39 한글흠정역)

『 내 손과 내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지고 또 보아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시니라. 』 

모든 것을 아신다 (요한일서3:20 우리말성경)

『  혹시 우리 마음에 가책을 받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확신을 가져야 할 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

언제 심판의 날이 올지 모르신다 (마태 24:36 우리말성경)

『 그 날짜와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

위 구절들은 주 예수그리스도와 신이신 하나님이 전혀 다르다는 어떤 성경적인 증거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신이 아니다. 이글레시아 니 크리스토(그리스도의 교회)는 성경이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치는 것을 이제도 지킨다. 그리고 이 진리가 성경에 그렇게 정확히 기록되었으니까 그리스도의 교회가 영원토록 이것을 계속 지킬 것이다.

바로 주 예수그리스도와 자기 사도들은 그분의 본질에 대해 증언하셨다. 예수님은 사람이시다 (요한8:40, 디모데전서2:5, 사도행전2:22, 마태 1:18, 20). 사람이 된 것에 관해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사람아, 두로 왕에게 전하여라. 』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 네가 마음에 교만한 생각을 품으며 ‘나는 신이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 있는 신의 보좌에 앉아 있다’라고 말한다. 네가 네 자신을 신처럼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너는 신이 아니라 사람일 뿐이다. 』 (에스겔28:2 쉬운성경)

한편 하나님께서 자신에 대해 이렇게 선언하셨다:

『 내 진노로 너를 심판하지 않겠고, 다시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지 않으리니 그것은 나는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가운데 있는 거룩한 자이니 내가 진노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지 않겠다. 』 (호세아11:9 쉬운성경)

주 하나님께서 하신 이 선언들은 주 예수그리스도는 신이 아님을 입증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은 사람이 아니고 사람은 신이 아니라고 하셨다. 그리스도가 사람인 동시에 신이라는 생각의 여지가 전쳐 없다. 사실은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누가 참 신인지 분명히 확인하셨다: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때가 됐습니다. 아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영생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 (요한17:1,3우리말성경,  강조는: 편집자)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굳건히 선언하신 말씀에 따라 오직 참 하나님은 그리스도가 아니라 주 예수그리스도의 증언은 분명하다.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은 그리스도가 이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시고 그렇게 믿으면 영생을 받을 것이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email
Share on twitter
Share on pinterest
Share on linkedin
Share on telegram

The official website of Pasugo: God’s Message magazine of the Iglesia Ni Cristo (Church Of Christ), contains religious articles, Church news, and photos

Terms and Privacy Policy

We process and collect personal data based on our Terms and Privacy Policy to improve and analyze our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