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하나님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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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에 대한 진리를 알기는 중요하다. 성경에 기록된 진리를 지켜야 영생을 찾을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와 참 신이 똑같은 분이 아니라는 어떤 증명은:

참 신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요한5:37 우리말성경)

『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친히 나에 대해 증거해 주신다. 너희는 그분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그분의 모습을 본 적도 없다. 』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이시다 (요한8:42 우리말성경)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하나님에게서 와서 지금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 뜻으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

영원에서 영원까지, 시작 없으신다 (시편90:2 카톨릭성경)

『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당신은 하느님이십니다. 』

하나님에게서 오셨다 (요한8:42 우리말성경)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하나님에게서 와서 지금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 뜻으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

죽지 않으신다 (디모데전서1:17 현대인의성경)

『  영원한 왕이시며 죽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 길이길이 존귀와 영광을 돌립시다. 아멘. 』

죽음을 겪으셨다 (요한19:33 우리말성경)

『 그러나 예수께 와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않았습니다. 』

다른 신을 알지 못하신다 (이사야44:8 한글흠정역)

『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그때부터 네게 말하여 그것을 밝히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니라. 나 외에 신이 있느냐? 참으로 신은 없나니 나는 다른 신을 알지 못하노라. 』

하나님을 인정하신다 (마가15:34 우리말성경)

『  오후 3시가 되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으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 말은 ‘내 하나님, 내 하나님, 어째서 나를 버리셨습니까?’ 라는 뜻입니다. 』

지치거나 피곤해하지 않으신다 (이사야40:28 우리말성경)

『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가 듣지 못했느냐? 여호와는 영원한 하나님이시고 땅 끝을 창조한 분이시다. 그분은 지치거나 피곤해하지 않으시고 그분의 통찰력은 아무도 탐구할 수 없다. 』

피곤해지셨다 (요한4:6 우리말성경)

『 야곱의 우물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여행으로 피곤해진 예수께서는 그 우물 곁에 앉으셨습니다. 그때가 낮 12시쯤이었습니다. 』

영이시니 살과 뼈가 없으신다 (요한4:24 우리말성경)

『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드려야 한다. 』

(누가 24:37, 39 한글흠정역)

『 그러나 그들이 무서워하고 놀라며 자기들이 영을 본 줄로 생각하매…

내 손과 내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지고 또 보아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시니라. 』

살과 뼈가 있으신다 (누가 24:39 한글흠정역)

『 내 손과 내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지고 또 보아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시니라. 』 

모든 것을 아신다 (요한일서3:20 우리말성경)

『  혹시 우리 마음에 가책을 받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확신을 가져야 할 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

언제 심판의 날이 올지 모르신다 (마태 24:36 우리말성경)

『 그 날짜와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

위 구절들은 주 예수그리스도와 신이신 하나님이 전혀 다르다는 어떤 성경적인 증거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신이 아니다. 이글레시아 니 크리스토(그리스도의 교회)는 성경이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치는 것을 이제도 지킨다. 그리고 이 진리가 성경에 그렇게 정확히 기록되었으니까 그리스도의 교회가 영원토록 이것을 계속 지킬 것이다.

바로 주 예수그리스도와 자기 사도들은 그분의 본질에 대해 증언하셨다. 예수님은 사람이시다 (요한8:40, 디모데전서2:5, 사도행전2:22, 마태 1:18, 20). 사람이 된 것에 관해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사람아, 두로 왕에게 전하여라. 』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 네가 마음에 교만한 생각을 품으며 ‘나는 신이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 있는 신의 보좌에 앉아 있다’라고 말한다. 네가 네 자신을 신처럼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너는 신이 아니라 사람일 뿐이다. 』 (에스겔28:2 쉬운성경)

한편 하나님께서 자신에 대해 이렇게 선언하셨다:

『 내 진노로 너를 심판하지 않겠고, 다시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지 않으리니 그것은 나는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가운데 있는 거룩한 자이니 내가 진노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지 않겠다. 』 (호세아11:9 쉬운성경)

주 하나님께서 하신 이 선언들은 주 예수그리스도는 신이 아님을 입증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은 사람이 아니고 사람은 신이 아니라고 하셨다. 그리스도가 사람인 동시에 신이라는 생각의 여지가 전쳐 없다. 사실은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누가 참 신인지 분명히 확인하셨다: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때가 됐습니다. 아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영생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 (요한17:1,3우리말성경,  강조는: 편집자)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굳건히 선언하신 말씀에 따라 오직 참 하나님은 그리스도가 아니라 주 예수그리스도의 증언은 분명하다.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은 그리스도가 이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시고 그렇게 믿으면 영생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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